본문 바로가기

HOME > 공연행사 > 지난공연
지난공연
공연포스터

시네마차이나 서울| 11월 상영일정

평점
평점표시
5.0

공연기간2017.11.01 ~ 2017.11.30

공연시간상영시간표 참조

장르/시간/ 분

관람연령

공연예매

주요정보공연의 주요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유의사항] 확인바랍니다.

 

 

 

팔걸이 의자가 없음을 유의하시고 예매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람 환경을 위해 아래의 규정을 준수하고 있사오니, 많은 관객분들의 협조 부탁드립니다.

 

• 음식물 반입 금지

반입 가능: 생수 (뚜껑이 있는 페트병에 담긴 물)

 

• 정시 상영 시작& 영화 상영 시작 후 입장 제한

정시 소등과 함께 영화 상영을 시작됩니다.

유료작의 경우, 상영 시작 20분 후에는 발권 전산 시스템에서 해당 회차에 대한 발권이 자동 종료되어 티켓 판매가 불가함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 엔딩 크레딧이 모두 올라가고 상영 종료 후 점등

점등 되지 않은 어두운 영화관을 퇴장시에 안전 사고가 발생할 수 있사오니,

 불이 켜지면 퇴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11월시간표홈피.jpg



[예매방법]


무료작의 경우, 자율석으로 운영됩니다.

유료작의 경우, 인터파크 홈페이지 또는 현장에서 예매하실 수 있습니다

티켓박스는 상영 30분 전부터 오픈됩니다. 


네이버/YES24 사이트 예매 진행 시, 지정 좌석 불가능 합니다. (현장에서 확인가능)

 

단체 관람 문의는 02-743-4667 로 연락 바랍니다.

 

※ 상영 일정은 극장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극장 방문 이전, 체크 한번 더 부탁드립니다.

 

 

 ※영화 상영관 중 2층에 위치한 2관은 복층 구조로 이루어져있으며, H열부터 2층 좌석입니다.


온라인 예매시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작품 정보>



학과함께날다(한중영)1.jpg


<학과 함께 날다, 告诉他们,我乘白鹤去了> *무료


감독: 리루이쥔(李睿珺)

출연: 마싱춘(马兴春), 탕롱(汤龙) 외

장르: 드라마 / 러닝타임: 99분 / 제작연도: 2012년 / 전체관람가


   중국 독립영화계의 신예 리뤼준의 세 번째 영화. 쑤통의 소설 <하얀 학을 타고 떠났다고 말해다오>를 감독이 각색하고 연출했다. 시골 마을의 목수 마노인은 조노인과 함께 장례식에 사용되는 관재를 만들고 있다. 하지만 장례식이 화장(火葬)으로 바뀌면서 그들의 일이 사라진다. 조노인은 죽음 직전에 자신이 들어갈 관재를 부탁하고, 마노인은 정성스럽게 관재에 하얀 학을 그려 넣는다. 그러던 중 조노인이 세상을 떠나고, 비밀리에 매장한 시신을 경찰들이 강제로 파내어 화장한다. 마노인 역시 죽은 뒤 연못가 무덤에 묻히길 원하지만 가족들은 듣지 않는다. ‘하얀 학을 타고 하늘로 떠나고 싶다’는 마노인의 말을 들은 손자는 할아버지를 위해 연못가 나무 밑에 웅덩이를 파고, 마노인이 묻힌 나무 위에서 하얀 학의 깃털이 날아온다. 고정카메라와 롱테이크를 통해 한적한 시골 마을 풍경과 삶을 담담하고 사실적으로 보여준다. 마노인의 마지막 남은 소망은 그저 땅에 묻히는 것이지만, 이마저도 새로운 사회규범 속에 거부당한다. 손자가 파놓은 구덩이로 들어가는 마노인의 모습은 마치 전통문화, 오래된 삶이 새로운 세대에 의해 종언을 고하는 상징으로도 읽힌다. 영화는 자신의 죽음조차 자유롭게 선택할 수 없는 노년의 삶을 보여주면서,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묻고 있다. (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

 

 

▷ 더 많은 작품 정보 보기

 


 


 

수색.jpg

<搜索 (부제: 인터넷 마녀사냥)> *무료


감독: 천카이거(陈凯歌)

출연: 가오웬웬(高圆圆), 야오천(姚晨) 외

장르: 드라마 / 러닝타임: 121분 / 제작연도: 2012년 / 전체관람가

    한 젊은 여성이 공공 버스 안에서 노인에게 자리 양보를 거부하는 동영상이 인터넷에 퍼지고, 이는 순식간에 사회적 이슈가 된다. 남 부러울 것 없었지만 순식간에 전국적 마녀사냥의 희생물이 된 당사자는 영상을 배포한 기자를 찾아내고자 고군분투한다. 주로 사극을 찍어왔던 천카이거 감독이 현대 중국을 바라보는 시의성 있는 시선과 메시지가 눈에 띈다. <5회 중국영화제> 

  

▷ 더 많은 작품 정보 보기

 

 



 

만전천심.jpg

<만전천심, 萬箭穿心> *무료


감독: 왕징(王竞)

출연: 옌빙옌(颜丙燕), 쟈오강(焦刚), 천강(陈刚) 외

장르: 드라마 / 러닝타임: 120분 / 제작연도: 2012년 / 12세관람가


 1990년대 우한시를 배경으로 한 영화이다. 중년의 여인인 리 바올리는 새 집으로 이사를 가게 되면서 한 번도 상상하지 못했던 충격과 불행을 겪게 된다. 리 바올리는 남편의 외도를 경찰에 신고하고 이로 인해 남편은 자살하게 된다. 남편이 자살한 이후, 바올리의 아들은 증오를 품게 된다. 가족을 먹여 살리고 아들을 양육하기 위해 리 바올리는 슈퍼마켓의 짐꾼으로 일하게 된다. 10년의 세월이 지나도 바올리와 아들 사이의 갈등과 증오는 가시지 않는데…


▷ 더 많은 작품 정보 보기

 






나의 서른에게_ 메인포스터.jpg


<나의 서른에게, 29+1> *유료(5,000원)


감독: 팽수혜(彭秀慧)

출연: 주수나(周秀娜), 정흔의(郑欣宜) 외

장르: 드라마 / 러닝타임: 105분 / 제작연도: 2017년 / 15세이상 관람가

포기하기엔 어리고
 도전하기엔 너무 커버린 스물 아홉,
 그리고, 반길수도 밀어낼 수도 없는 ‘곧’ 서른.
 
 폭풍 커리어, 꽤 예쁜 외모, 번듯한 직장, 안정적인 연애.
 근데, ‘서른’이 여자의 ‘끝’이라고?
 아니, 내가 괜찮다는데! 왜 늬들이 지X이야?!
 …잠깐, 근데 나 정말 괜찮은 거 맞지?
 
 29+1 냉정과 열정 사이에 선 너무 다른 두 여자,
 과연 곧 다가올 우리의 서른은 안녕할 수 있을까?

  

▷ 더 많은 작품 정보 보기

 

 

 

 

 

 

 



배우/제작진배우와 제작진의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포토공연 사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동영상공연 동영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평점 및 리뷰 작성하기평점 선택 후 리뷰를 남겨주세요

이름 비밀번호

기대평쓰기 욕설, 비방 등 게시판 운영규정에 어긋난다고 판단되는 글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